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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궁금한 것 질문하세요 (22) ‘닫혀 있다’

중앙일보 MY STUDY가 궁것질커뮤니케이션과 함께 ‘공부하다 궁금한 것 질문하세요!’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초·중·고 학생들이 궁것질(www.ask.co.kr) 홈페이지에 올렸던 질문 중 대표적인 질문을 모아 답변과 함께 소개합니다. 이번 회에선 수학 교과 개념중 하나인 ‘닫혀 있다’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 설명도 볼 수 있습니다.

Q. 수학에서 ‘닫혀 있다’는 개념이 무슨 뜻인가요?

A. ‘닫혀 있다’는 실수단원에 나옵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닫혀 있다’의 수학적 원리·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곤 합니다. 그러나 ‘닫혀 있다’는 개념은 실수 단원을 이해하기 위해 숙지해야 하는 중요한 개념 중 하나입니다. ‘닫혀 있다’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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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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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