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4월 대구국제마라톤 응원팀 모집

대구시는 오는 4월 8일 열리는 ‘2012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시민 축제 형식으로 치른다. 대회 당일 거리공연과 응원전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만들고, 대구가 ‘육상의 도시’라는 점을 널리 알리겠다는 것이다. 시는 지난해 8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경기 때 길거리 응원행사를 열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시는 대회 당일 마라톤 코스 주변 주요 지점에 거리 응원팀과 공연팀을 배치한다. 풍물놀이·스포츠댄스·색소폰·치어리더 등 다양한 공연팀을 배치해 대회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응원·공연팀은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현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한다. 장소는 동신교·청구네거리·동인네거리·계산오거리·두산오거리 등 코스 인근 40여 곳이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와 10㎞로 나눠 치러진다. 시는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때 코스를 일부 변경했다. 등록선수가 참가하는 엘리트 코스의 경우 수성구 수성못 남쪽 길 대신에 두산오거리∼상동네거리 구간을 포함하는 루프코스를 3회전하도록 했다. 출발 지점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이다.

응원과 공연 참가 희망 팀은 다음달 12일까지 대구시 자치행정과(053-803-2819)에 신청하면 된다.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와 함께 대구의 대표적인 육상대회로 매년 국내외 간판급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 등 1만5000명이 참가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