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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산대 등 입학사정관 모집 축소

부산지역 국립대들이 해마다 크게 늘리던 입학사정관제 모집정원을 2013학년도부터 대폭 줄인다. 부산대는 올해 2043명에서 내년에는 절반 수준인 1043명, 한국해양대도 올해 118명에서 내년에는 56명으로 줄인다. 대학들은 “부족한 입학사정관으로 지원자를 제대로 가려내기 위해서는 모집정원을 줄일 수밖에 없다”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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