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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영우 박사 오늘 추모 예배



한국계 최초로 미국 백악관 차관보 직급에 올랐던 고(故) 강영우 박사의 빈소가 25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차려졌다. 강 박사의 연세대 재학 시절 후배들이 빈소를 지키는 가운데 그를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다. 연세대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세브란스병원 영결식장에서 추모 예배를 열 예정이다. 시각장애인인 강 박사는 2001년 조지 부시 행정부 백악관 장애인위원회 정책차관보로 발탁돼 6년간 일했다. 지난해 10월 췌장암이 발견돼 투병해오다 미국서 23일(현지시간) 68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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