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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이달 29일 첫 방송하는 미니시리즈 ‘아내의 자격’은 김희애와 이성재의 종편 첫 출연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진 역시 화려하다. ‘하얀거탑’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은 이 작품을 위해 4년만에 메가폰을 잡았으며, 2000년 MBC 드라마 ‘아줌마’를 집필했던 정성주 작가 역시 이 작품이 10년 만의 복귀작이다. 드라마 ‘아내의 자격’은 대치동 사교육 열풍 속에서 자녀 교육에 몰두했던 평범한 주부가 우연히 만난 치과 의사와 격정적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정통 멜로 극이다. 김희애가 자녀 교육 문제로 갈등하며 살아가는 가정주부로 출연하며 이성재는 그의 이웃집에 사는 다정한 치과 의사로 분해 로맨스를 만든다. 이 밖에도 이태란이 이성재의 아내이자 대치동에서 가장 잘나가는 입시학원 강사로, 장현성은 김희애의 남편으로 출연한다. 극은 정통 멜로를 표방하지만 강남의 비뚤어진 사교육 문화와 중년 부부의 위기라는 사회적 트렌드역시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JTBC수목미니시리즈 ‘발효가족’ 후속작인 ‘아내의 자격’은 23일 호암아트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진 뒤 29일 오후 8시45분에 첫 방영한다.



정통 멜로 ‘아내의 자격’ 29일 저녁 첫 회 방송

<한다혜 기자 blush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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