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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살 중학생 가해자 둘 모두 실형 선고

대구 중학생 권모(13)군을 폭행하는 등 집요하게 괴롭혀 자살에 이르게 한 같은 반 학생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 양지정 판사는 20일 권군을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모(15)·우모(15) 피고인에 대해 징역 장기 3년 6월∼단기 2년 6월과 장기 3년∼단기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선고공판이 열린 이날 오후 2시 11호 법정. 재판장인 양 판사 는 “피해자 가족이 엄벌을 요구하고 있고 학교폭력이 만연한 상황을 고려할 때 사안이 중하고 비난 가능성이 커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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