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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성동 현대백화점 공사장 붕괴 … 차량 10여 대 깔려


20일 오후 3시10분쯤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의 외벽공사 가림막이 무너져 내렸다. 목재 합판과 쇠파이프 철골로 이뤄진 가림막은 백화점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가리기 위해 지상 12층 높이로 세워져 있었다. 이 중 너비 20여m, 높이 6m 정도가 떨어져나가면서 인도 쪽으로 15m가량 쏟아졌다. 이 사고로 백화점 주차장으로 진입하려던 차량 10여 대가 깔리고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백화점 등이 안전관리지침을 따랐는지 수사에 나섰다. [사진=트위터@asra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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