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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주 1억4600만원 털이범은 퇴직 직원

청주 청남경찰서는 20일 자신이 근무하던 현금인출기 관리회사에서 억대의 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최모(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18일 청주시 용암동 H금융 금고에 보관돼 있던 1억4600만원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가 퇴직한 직원의 보안카드를 이용해 1분 만에 보안장치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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