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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수액 무허가 채취, 벌금 최고 1500만원

산림청은 21일부터 한 달간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고로쇠 불법 수액채취, 규정 미준수 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려면 해당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매년 채취 전에 채취 기술 및 사후관리 교육을 받아야 한다. 수액을 채취할 때는 수액채취원증을 달고 지표면에서 2m 이내 높이에 지름 0.8cm 이내 구멍을 뚫어야 한다. 어른 가슴높이의 나무 몸통 지름크기가 10∼19cm는 1개, 20∼29cm는 2개, 30cm 이상은 3개의 구멍을 각각 뚫을 수 있다. 허가 없이 수액을 채취하다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500만원 이하 벌금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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