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프라 윈프리, 한국 가수 부인을 극찬한 까닭

[사진=오프라 윈프리, 타이거JK 트위터 캡쳐]

오프라 윈프리(위)와 윤미래 타이거JK 부부(아래) [사진=중앙포토]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국내 가수 타이거JK에게 트위터 멘션을 보내 화제다.

타이거JK는 19일 오전 7시쯤 오프라 윈프리에게 "내 아내 윤미래가 당신의 쇼를 모두 보게 했다. 당신은 다 큰 남자인 나를 울게 만들었다"고 트위터 멘션을 보냈다.

약 1시간 뒤, 오프라 윈프리는 "nice wifey(좋은 아내)"라고 답장을 보냈다. 타이거JK의 아내 윤미래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답장을 받은 타이거JK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프라 아주머니가 답장 날려 주셨어. 야호. 미래한테 영원히 사랑받을 거야. 난 이제. 야~호!"라고 글을 남겼다.

윤미래 역시 윈프리의 멘션을 본 후 "설마... 이게 농담은 아니겠지? 사실이라니 믿겨지지 않아. 대박! 나 어떡해!"라고 기쁨을 표시했다.

국내 네티즌들은 "오프라 윈프리의 답장을 받다니 정말 신기하다" "좋은 남편, 좋은 아내, 좋은 방송인"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신난 모습이 상상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혜은 리포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