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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남획으로 어류 32% 멸종"

[뉴스1 제공 ]


(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AFP=News1


유네스코는 15일 남획으로 어업 대상 어류의 32%가 멸종 위기에 있고, 부영양화로 생물이 살 수 없는 '죽음의 바다'가 세계 400곳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유네스코는 오는 6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유엔 지속가능개발회의'를 앞두고 발표한 조사보고서에서 고기잡이의 대상이 되는 어류 중 남획으로 인해 고갈된 어종이 지난 1974년 10%에서 2008년 32%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또 농업용 질소비료와 생활하수로 인한 부영양화가 발생해 생물이 살 수 없게 된 '죽음의 바다'는 1960년대 49곳에서 2008년 400곳으로 증가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상승함에 따라 발생하는 바닷물 산성화와 온도 상승도 계속 악화되고 있다.

유네스코는 세계 해양의 1%에 불과한 해양 보호지역을 확대하고, 해양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국제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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