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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BM·MS에 사회공헌 '한수 지도'

[서명훈기자 mhsuh@]


[EICC 서울 총회서 상생협력·동반성장 정책 발표]

↑2012년 EICC 서울총회에서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뻬르띠 상무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글로벌 전자업계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협의체인 EICC(Electronic Industry Citizenship Coalition) 총회가 14일 서울에서 삼성전자를 비롯한 65개 회원사 소속 CSR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ICC는 전자업계 글로벌 기업들이 급증하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2004년 설립한 협의체다. IBM과 HP, 델, 인텔, 마이크로소프트(MS), 소니, 필립스 등 주요 전자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삼성전자 후원으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정례 미팅이다. 국내 기업들의 상생협력 성과와 한국정부의 동반성장 정책 등 CSR 주요 활동이 각 회원사들에게 소개됐다.

삼성전자는 한국기업 중 최초로 2007년 EICC에 가입해 매년 총회에 참석하고 행동강령 개정에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한 삼성전자는 EICC뿐 아니라 WBCSD(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KBCSD(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한 각종 CSR 협의체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근로시간 준수, 협력사 CSR 관리 체계와 추진 활동 등 최근 전자업계의 주요 CSR 현안이 논의된다.

EICC는 전자업계 CSR 이슈에 대한 공동대응 차원에서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최근 행동강령을 강도 높게 개정했다. 또 인권노동, 윤리, 환경 등 산업계 주요 이슈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각국 정부, 비영리단체(NGO),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고 있다.

최병석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부사장은 "EICC 서울 회의 개최를 계기로 그동안 삼성전자와 국내 기업이 추진해 온 다양한 동반성장 노력을 글로벌 업계에 알려 국내 기업들의 이미지 제고에 좋은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EICC 의장인 IBM사의 존 가브리엘은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EICC 총회는 전자업계의 사회적 책임 노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EICC는 앞으로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과 협력해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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