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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19대 총선 대비 수사상황실 본격 가동

[뉴스1 제공 ]


(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은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60여일 앞두고 지방청과 15개 관할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사진은 지방청 수사상황실 현판식에 참석한 경찰간부들. /사진제공=전북지방경찰청 News1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60여일 앞둔 가운데 전북경찰이 13일 지방청과 15개 관할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전북지방경찰청은이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에 따른 현판식을 갖고 수사상황실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상황실에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상황대비 체제를 유지하면서 선거관련 각종 신고 접수 및 처리, 우발적인 상황에 대한 초동조치 및 관계기관에 대한 상황전파 등의 임무를 담당하도록 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상황실을 설치하기 전날까지를 제 1단계 선거사범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수사전담반을 운영해 총 8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하고 11명을 단속했다.

경찰은 수사상황실을 본격 가동하면서 기존 수사전담반 인원을 126명에서 162명으로 증원하고 전 경찰관의 선거사범에 대한 첩보수집 활동을 강화하도록 지침을 하달했다.

경찰 관계자는 "선거사범을 단속했을 시 정당이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중립자세를 견지해 편파수사 논란을 불식시키는 한편, 주요 첩보에 대해서는 지휘관에게 직접 보고토록 해 혈연·지연 등의 단속 장애 요인을 제거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중요 선거사범을 단속한 경찰관에게는 경감까지 특진시키는 등 파격적인 포상을 실시토록 한 것도 엄정한 수사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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