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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셸 오바마, 아동 비만 퇴치 스매싱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월트 디즈니월드에서 미니 테니스 게임을 즐기고 있다. 미셸은 아동 비만 퇴치운동 ‘레츠 무브(Let’s Move!)’ 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아이오와·아칸소·텍사스·플로리다 등 4개 주를 방문했다. 행사 때마다 그는 익살스러운 노래·막춤을 선보이는 등 파격적 행동으로 친근함을 더했다. [올랜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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