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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궁금한 것 질문하세요! (21) 윤달

중앙일보 MY STUDY가 궁것질커뮤니케이션과 함께 ‘공부하다 궁금한 것 질문하세요!’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초·중·고 학생들이 궁것질(www.ask.co.kr) 홈페이지에 올렸던 질문 중 대표적인 질문을 모아 답변과 함께 소개합니다. 이번 회에선 ‘윤달’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 설명도 볼수 있습니다.

Q. 올해 윤달이 있다고 하던데, 윤달이 뭔가요? 그리고 윤달은 왜 생기는 거에요?


 
우선 양력과 음력이 어떤 원리로 날짜가 정해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양력은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달력이고, 음력은 지구를 원의 중심으로 한달의 공전주기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달력입니다. 그런데 이 달력들이 모두 완벽하게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공전·자전 주기의 차이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발생합니다. 그 오차를 수정하기 위해 양력에서는 윤년이, 음력에서는 윤달이 생기게 됐습니다. 아래 그림을 통해 지구와 달의 공전·자전 주기를 자세히 알아보고 윤달이 생기기 된 이유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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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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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