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통시장 옆길, 매일 차 세워도 됩니다

올해부터 소통에 지장이 없는 서울시내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매일 주정차 허용이 확대된다. 시는 토요일과 공휴일에 한해 주정차가 가능한 21개 시장과 설 연휴기간에만 주정차를 용인했던 88개 시장도 중장기적으로 매일 주정차 허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전통시장 주변 주차공간 5개년 확보 계획’을 마련해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특정 시간대를 제외하고 주정차를 연중 허용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매일 주정차 시범지역 13개소, 토요일·공휴일 주정차 허용 21개소를 포함해 총 122개 전통시장에 매일 주정차 허용이 추진된다. 시는 지난달부터 시내 13개 전통시장의 일정 구간에 이용객들이 매일 무료로 주정차할 수 있도록 시범 허용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