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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인종차별?…한국인 '찢어진 눈' 그려진 음료 받아

[앵커]



미국 스타벅스의 한 직원이 컵에다 한국인 손님을 비하하는 낙서를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구촌 이모저모, 송지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현지 시간으로 9일 미국 애틀란타에 사는 한인 동포 2명이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주문했다 기분나쁜 낙서를 발견했습니다.



스타벅스는 평소 컵에 주문한 고객의 이름을 적는데 이들이 건네받은 컵 뒷면엔 이름 대신 찢어진 눈이 그려져 있었던 겁니다.



찢어진 눈은 흔히 동양인을 비하할 때 쓰입니다.



지난 달 뉴욕에서도 피자체인 파파존스의 직원이 한인 손님에게 찢어진 눈의 여성이라고 표시한 영수증을 줘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번에 스타벅스 측은 음료 쿠폰을 주는 걸로 무마하려했지만 피해자들이 컵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경기 종료를 2~3초 앞둔 상황.



한 팀이 자유투를 시도합니다.



이때 골대를 맞고 튀어나온 공을 한 점차로 지고 있던 상대 팀 선수가 낚아채 반대편 골대로 던집니다.



그런데 골로 연결되네요.



믿기 힘든 슛 덕분에 이 팀은 역전승을 거뒀답니다.



++



미국판 화성인이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에 사는 18살 카일린.



하루에 최소 15조각, 지난 11년동안 플라스틱 물병 등 플라스틱 제품 6만개를 먹어치웠답니다.



[카일린/플라스틱 먹는 여성 : 플라스틱을 맛 때문에 먹는게 아니라 씹는 맛과 느낌이 좋아서 먹는거예요.]



소화기에 별 탈은 안 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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