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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초콜릿보다 달콤한 화분 만들기

베어트리파크(대표 이선용)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둔 2월 12일 ‘초콜릿보다 달콤한 화분 만들기’ 원데이 가드닝 체험을 마련했다. 가족과 연인이 함께 만든 화분에 사랑을 담아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다.



하트 모양 시클라멘 꽃에 마음 담은 쿠키 꽂아

프로그램은 화분 분갈이 체험으로 시작된다. 하트를 닮은 꽃 ‘시클라멘’을 예쁜 바구니로 옮겨 심으며 분갈이 체험을 한다. 이어 달콤한 쿠키에 초콜릿펜으로 마음을 전할 메시지를 적거나 그림을 그린다.



그림이 그려진 쿠키를 시클라멘을 심은 바구니에 꽂아 장식해 완성한다. 만들어진 화분은 집에 가져갈 수 있고 팀당 2개까지 신청해 만들 수 있다. 시클라멘은 겨울의 실내 환경에서 잘 견디는 식물로 키우기가 쉽다.



또 베어트리파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방문 후기를 사진으로 올린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2월 9일부터 15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 이벤트 내용은 베어트리파크(http://www.beartreepark.com)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장찬우 기자



초콜릿보다 달콤한 화분 만들기



일시: 2012년 2월 12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베어트리파크 수련홀(웰컴하우스 1층)



참가대상: 선착순 10팀



참가비: 1팀당 1만원



참가방법: 베어트리파크 홈페이지(http://www.beartreepark.com) 문화행사 참고



문의: 041-866-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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