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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양천구청장 비서실장 수뢰 혐의 구속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전형근)는 인사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 수수)로 추재엽 서울 양천구청장의 비서실장 홍모(42)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홍씨는 2008년 추 구청장 비서실 직원으로 일할 때 6급 직원으로부터 ‘5급 사무관으로 승진시켜 달라’는 청탁과 함께 3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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