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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경기 조작 혐의 KEPCO 선수 둘 추가 영장 방침

프로배구 경기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은 9일 프로배구단 KEPCO 소속 임모(27)씨 등 현역선수 2명에 대해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0∼2011년 사이 V-리그에서 경기를 조작하고 브로커 강모(29·구속)씨에게서 매번 1인당 수백만원씩을 받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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