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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폭행…사고뭉치 女배우 현재모습 '충격'

최근 노화된 모습으로 등장한 린제이 로한 [사진=저스트 자레드]


할리우드 대표 사고뭉치인 린제리 로한(25). 그동안 마약을 비롯해 절도, 뺑소니, 폭행, 누드사진 유출 등 수많은 스캔들을 일으켰던 장본인이다. 현재 절도 혐의로 사회봉사활동을 하는 로한이 8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패션쇼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상큼한 이미지였던 린제이 로한 [사진=영화 `행운을 돌려줘` 스틸컷]
이날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인 저스트 자레드가 공개한 로한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누렸던 로한은 온데 간데 없었다.



푸석한 피부와 퀭한 눈, 무엇보다 눈가를 중심으로 퍼진 주름이 20대의 모습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머리까지 하얗게 탈색해 마치 할머니를 보는 듯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린제이 로한이 맞나 내 눈을 의심했다" "40~50대는 돼 보이는데 이게 무슨 일?" "마약 때문인지 얼굴이 많이 상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혜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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