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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전농·답십리뉴타운 중심에 들어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지상 22층 31개동으로 이뤄지며 2397가구 대단지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형 550가구(일반분양 148가구), 84㎡형 977가구(일반분양 48가구), 121㎡형 457가구(일반분양 290가구) 등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관계자는 “59~84㎡형은 전 가구가 분양을 마쳤고 현재 121㎡형 일부 가구만 남았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1400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200만원 이상 싸다는 게 회사의 주장이다. 계약금은 5%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이 있다. 식기세척기, 가브오븐렌지 등을 무료료 제공되며 복도 창고장이 별도로 있다. 121㎡형이 주로 들어서는 2블록에만 2만4000㎡ 규모의 커뮤니티공간이 조성된다. 피트니스, 사우나실, 골프클럽, 보육시설, 경로당, 주민공동시설이 갖춰진다.

 이 아파트는 5800여 가구가 들어서는 전농·답십리뉴타운 중심에 들어서며 인근에 래미안 아파트가 모여 있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동대문구청 등과 청량리민자역사가 있다. 청계천 8경으로 꼽히는 버들습지,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공원, 간데메공원 등도 있다. 전농초, 동대문중, 서울시립대, 한양대 등이 가깝다. 분양 문의 02-765-3342.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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