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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중 수교 20돌 ‘2011 자랑스런 한·중인’ 상


21C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 장관)와 주한 중국대사관(대사 장신썬)이 공동 주최한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2012년 신년인사회’가 8일 저녁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엔 김수한 전 국회의장과 이수성 전 국무총리, 고흥길 특임장관 내정자, 김문수 경기도 지사,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신썬 대사는 2011년 한 해 동안 한·중 문화·언론교류 증진에 공헌한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이종구 전 국방부 장관,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이강렬 국민일보 논설위원 등 4명에게 ‘2011 자랑스런 한·중인’상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이강렬 위원, 이종구 전 장관, 김한규 회장, 장신썬 대사, 이배용 위원장, 박보균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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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