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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터키사업 잇단 수주

SK가 20억 달러 규모의 터키 민자발전 사업에 진출하는 등 아시아와 유럽, 중동을 잇는 지정학적 요충지 터키에서 ‘글로벌 영토’를 넓혀가고 있다. SK그룹은 남동발전·터키 국영 전력회사인 EUAS사와 압신-엘비스탄 지역 내 화력발전소 건설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최태원(사진) 회장의 터키 방문 성과다. SK는 이르면 연내 한국-터키 정부 간 협정 체결을 거쳐 본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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