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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프랑스 TV에 출연

지난달 31일 미국 CBS 방송의 간판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쇼’에 출연했던 그룹 소녀시대(사진)가 이번엔 프랑스 국민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소녀시대가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유료채널 카날플뤼(CANAL Plus)의 간판 토크쇼 ‘르 그랑 주르날(Le Grand Journal)’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뉴스·코미디·토크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그간 비욘세·레이디 가가·어셔 등 유명 팝스타가 출연한 바 있다.

 같은 날 지상파 방송 프랑스2(France2) 의 저녁 메인 뉴스 ‘르 주르날 드 20H(Le Journal De 20H)’는 프랑스에서의 인기에 대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소감 등을 담은 인터뷰를 내보낸다. 소녀시대는 프랑스 일정을 마치고 단독 콘서트를 위해 태국으로 건너간다.

이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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