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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도 모바일 프로세서 만든다

AMD가 태블릿PC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IT전문매체 엔가젯은 3일(한국시간) 로리 리드 AMD 최고경영자의 말을 인용 “AMD가 올해 태블릿PC용 모바일 프로세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리드는 이날 애널리스트들을 만나 AMD의 2012년 로드맵을 제시했다. 리드는 이 자리에서 “PC 중심 제품군에서 벗어나 태블릿PC 등 초박형 기기를 위한 칩셋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AMD는 연내 모바일 프로세서 ‘혼도(Hondo)’를 선보일 예정이다. 혼도는 기존 AMD의 데스크톱·노트북·서버용 제품에 비해 전력소모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 8을 채택한 태블릿PC에 탑재될 예정이다.



AMD는 저전력 칩셋 외에도 고성능 모바일 프로세서 ‘트리니티(Trinity)’를 개발할 계획이다. 트리니티는 CPU·그래픽 칩셋 통합형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노트북을 위한 제품이다. 리드는 “태블릿PC 등 신제품 등장은 우리에겐 새로운 사업 기회”라며 “올해 AMD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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