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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쌍둥이 모나리자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미술관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모나리자’(왼쪽)와 똑같은 그림이 발견됐다. 이 ‘쌍둥이 모나리자’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있는 다빈치의 원작과 비슷한 크기이지만, 모나리자에게 눈썹이 있고 처음에는 배경에 검은 칠이 돼 있었다는 점이 다르다. 프라도미술관은 다빈치의 제자 프란체스코 멜지가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릴 때 같은 작업실에서 함께 이 작품을 그린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작품은 1666년부터 프라도미술관에서 보관됐지만, 큐레이터들은 이를 모나리자의 위작으로만 보고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다. 하지만 복원작업 중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검은 배경 밑에 원작과 비슷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풍경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정밀 조사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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