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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럼 깨무는 외국인



정월 대보름(6일)을 앞두고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본관에서 대보름맞이 축제 ‘입춘 그리고 대보름’ 행사가 열렸다. 외국인 여성이 부럼(땅콩)을 깨물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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