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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소식] 이지현 초상부동산배 한국대표 外

이지현 초상부동산배 한국대표



한·중 단체전인 제2회 초상부동산배 대표 선발전에서 신예 이지현(사진) 2단이 강동윤·윤준상 9단을 연파하고 조한승 9단, 김지석 7단과 함께 대표로 선발됐다. 이들 3명과 랭킹시드 3명(최철한 9단, 박정환 9단, 원성진 9단)은 3월 2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출전한다. 랭킹 1위 이세돌 9단은 시드를 포기하고 2년째 불참했고, 랭킹 7위 이창호 9단도 선발전에 불참했다. 우승상금 60만 위안(약 1억800만원), 준우승 40만 위안.



충암고 고교동문전 우승컵



바둑 명문 충암고가 제5기 YES24배 고교동문전 결승에서 경복고를 2대0으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충암은 대회 2연패와 함께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YES24가 후원하는 이 대회엔 전국 24개 팀이 출전했다.



KT-SG충남방적 직장인대회 결승



제3회 BASSO배 직장인바둑대회 준결승에서 SG충남방적이 CJ E&M을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포스코를 격파하고 먼저 결승에 진출한 KT와 우승컵을 놓고 자웅을 가린다. SG세계물산이 후원하는 이 대회엔 전국 16개 기업이 참가했다.



최정, 황룡사 쌍등배 첫판 패배



한·중·일 여자 단체전인 2회 황룡사 쌍등배에서 한국의 선봉장으로 나선 최정 2단이 일본의 요시다 미카 8단에게 반집 차로 패배해 충격을 안겨줬다. 16세의 최정은 지난주 한국 여자바둑 사상 최연소로 명인 타이틀을 따낸 최고의 기대주이고, 무관의 요시다는 41세 노장이다. 2일 요시다는 중국의 왕천싱 2단에게 졌다. 3일 한국 이슬아 초단이 왕천싱과 대결한다. 황룡사(黃龍士)는 청나라 때의 국수. 대회가 열리는 장쑤성 장옌시는 황룡사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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