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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배우 올킬' 中 미인 13살때 모습보니

`동양 최고의 미인`으로 꼽히는 중국 배우 판빙빙. `중국 대표 미인`이란 수식어가 늘 따라 붙는 그녀는 최근 국내 배우 장동건과 함께 영화 `마이 웨이`를 찍어 한국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빼어난 미모를 드러내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한국 여배우들을 `올킬`한 외모"라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판빙빙의 어린 시절(왼쪽)과 현재 모습(오른쪽) [사진=판빙빙 웨이보, 중앙포토]


하지만 그런 그녀도 과거부터 끊임없이 성형설에 시달려왔다. 논란을 잠재우고자 판빙빙은 25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판빙빙은 긴 생머리에 푸른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3살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성숙한 외모는 성형설을 무색하게 하듯 현재와 거의 흡사한 모습이다. 또 판빙빙은 부모의 젊은 시절 사진도 함께 공개해 우월한 유전자를 뽐냈다. 부모 역시 단아하면서도 깔끔한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지금과 별 차이가 없다" "선남선녀인 부모 사진까지 공개됐으니 성형설도 잠잠해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판빙빙의 타고난 미모에 감탄했다.



유혜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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