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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죽음을 각오한 터프가이 되기

















29일(현지시간) 영국 중부지역 페톤에서 열린 터프가이 대회에 출전한 참가자들이 각종 경기에서 달리고 있다. 매년 열리는 터프가이 대회는 12㎞를 달리는 크로스 컨트리 경기로 진흙탕, 불, 터널을 포함한 험난한 코스를 달린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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