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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찔·짜릿 … 빙벽의 묘미



‘제5회 충북도지사배 영동 국제빙벽대회’가 28일 충북 영동군 율리 초강천에 조성된 영동 인공빙벽장에서 열렸다. 선수들이 얼음 절벽에 그려진 코스를 오르고 있다. [영동=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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