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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초등학생 외모女, 한살배기 딸 키우며…

사진=日 아사히TV/中 Youku 캡쳐




사진=日 아사히TV/中 Youku 캡쳐




사진=日 아사히TV/中 Youku 캡쳐




사진=日 아사히TV/中 Youku 캡쳐




초등학생만큼 앳된 외모의 20대 아기 엄마가 일본 TV프로그램에 등장했다.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주인공은 올해 22세인 이다 마이씨.



최근 일본 아사히TV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초등학생 교복을 입은 여성들 중 진짜 아기 엄마를 찾아내는 `진실게임`이 치러졌다.



어린이 같이 생긴 얼굴에 142㎝의 키, 자그마한 체구를 가진 그녀는 노란색 모자와 빨간색 책가방 등 전형적인 일본 초등학생의 복장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성인이라 하기에는 믿기 힘들 만큼 어려 보였다. 출연자들도 이 여성이 진짜 아기 엄마일지 반신반의했다. 그러나 그녀가 ‘진짜’ 아기엄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녀는 현재 1살인 딸을 키우고 있다. 아기와 같이 찍은 사진은 모녀 사이가 아닌 어린 자매 지간으로 보일 정도다. 출연자들은 "정말 아기 엄마가 맞는가"라고 거듭 물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에선 실제로 그녀가 집에서 아기를 키우는 장면도 방영됐다.



해당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22세 동안 주부는 우리나라와 중국 네티즌들에게도 단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동안이 아니라 발육 부진이나 저체중 아닌지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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