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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북악산 오른 MB “올핸 400m 계주”

이명박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직원 500여 명과 청와대 뒷산인 북악산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해를 ‘하산길’이 아닌 400m 계주에 비유했다. 그는 “400m 계주할 때 4명의 주자가 100m씩 달려 바통을 주는데 다음 사람에게 바통을 넘겨줄 때 더 속력을 내야 한다. 우리가 중간에 속도를 늦추면 대한민국호가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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