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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경찰, 자녀 학교 맡아 폭력 예방

부산지방경찰청은 다음달부터 특정학교의 졸업생이나 학부모인 경찰관이 해당학교의 학교폭력 예방 업무를 맡는 ‘후배·자녀사랑 안전 드림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부산지역 총 170개 중학교 중 학교폭력이 심각한 30여 개 학교에 40명의 경찰관으로 드림팀을 구성했다. 앞으로 대상학교와 드림팀 규모를 더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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