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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격 도발 2주년 되는 11월 … 연평 안보교육장 문 연다

연평도 포격 2주년째 인 올해 11월 개관 예정인 연평도 안보교육장의 청사진이 나왔다. 인천시 옹진군은 최근 연평도 안보교육장 설계용역 보고회를 열고 시설과 전시 2개 부문의 밑그림이 정해졌다고 29일 밝혔다.



 안보교육장은 연평면 연평리 172번지 1282㎡ 부지에 안보교육관과 피폭 건물 보존구역으로 나눠 조성된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세워지는 안보교육관(608㎡)은 4개의 전시실과 방공호체험실·시청각실 등을 갖추게 된다. 그 옆에 마련되는 피폭 건물 보존구역(539㎡)에는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으로 파손당한 개인주택 3동이 그대로 보존된다. 관람객들은 추모 공간인 ‘애도의 벽’을 지나 ‘풍요의 섬’ ‘공포의 그날’ 등 4개의 전시실과 피폭 보존구역을 차례로 둘러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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