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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 … ‘중민 사회이론재단’ 창립

한상진(67·사진)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중민(中民) 사회이론연구재단’을 창립한다. 3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봉천동 재단 사무실에서 창립식 및 창립 기념 세미나를 연다.



 중민 재단은 한 교수가 1980년대부터 주창해온 ‘중민 이론’을 배경으로 ‘복합 위험사회와 성찰적 위험관리 거버넌스’ ‘국민의 눈높이로 본 대한민국의 소통지수·민본지수’ ‘제2 근대화와 중민의 역할’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중민 이론과 21세기 한국’이다. 중민이란 생활수준이 중류에 속하면서 합리적 개혁을 선호하는 참여지향적 집단을 가리킨다. 02-875-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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