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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한강 얼음 폭파되다

한국군이 1951년 초 도강(渡江)을 위해 남한강 얼음을 폭파하고 있는 장면.


한국전에 참전한 인도 의무부대원이 찍은 당시 서울의 모습.


한국전에 참전한 인도 의무부대가 작전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습.


한국전에 참전한 인도 의무부대가 1951년 9월 한국 육군참모총장의 사열을 받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의무부대 대위로 참전했다가 귀국 후 중장으로 예편한 인도인 아쇼카 바네르지(86)씨는 최근 한국전쟁 관련 자료를 駐인도 한국대사관에 기증했다. [뉴델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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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