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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업, 일자리 가져오면 … 조국은 당신이 성공하도록 모든 걸 하겠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국정연설을 통해 제조업을 되살리는 세제 개혁과 청정에너지 개발 및 교육 투자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업가들에게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 형식을 빌려 “일자리를 조국에 가져오기 위해 여러분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봐라. 그러면 조국은 당신들이 성공하도록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국정연설장에 참석한 개브리엘 기퍼즈(민주·애리조나·오른쪽) 하원의원이 오바마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는 모습. 그는 지난해 초 정당 간 극한 대립에서 빚어진 총격사건에서 중상을 입었으나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사건 이후 민주·공화 양당은 국정연설장에서 따로 앉는 관행을 깼다. [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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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