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접는 자동차 달릴땐 2.5m 주차땐 '스르륵'


유모차처럼 접어 주차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접이식 자동차 ‘히리코(Hiriko)’가 첫선을 보였다. 이 차를 개발한 스페인 회사 히리코(HIRIKO)의 헤수스 에샤베 회장(오른쪽)이 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EU집행위원회 본부에서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에게 차를 설명하고 있다. 히리코는 2인승 소형 전기차로 본래 길이 ①는 2.5m지만 접으면 ② 1.5m가 된다. 차를 접기 위한 모터는 바퀴에 달려 있다. 한 번 충전으로 120㎞를 달릴 수 있다. 내년부터 1만2500유로(약 1800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브뤼셀 신화통신=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