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눈 오는 새벽 서울 영하 8도 … 주말 다시 강추위 예보

25일 광주·전남 지역에 오전 한때 대설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많은 눈이 내렸다. 전남 담양군 창평면 전통장 명인 기순도씨(왼쪽)가 손자 노현승군과 눈 덮인 장독대 뚜껑을 열고 된장을 뜨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 다시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보했다. [담양=프리랜서 오종찬]

26일에도 서울 등 중부지방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돼 출근길 불편이 우려된다.

 기상청은 26일 오전 경기도 북부와 강원도 영서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1~5㎝의 다소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25일 전망했다. 또 서울과 경기도 남부와 강원도 영서 남부, 충남 서해안 지역에도 1㎝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충청도 내륙과 호남 서해안 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릴 것 같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26일 영하 8도, 27일 영하 4도로 다소 오를 전망이다. 그러나 주말 다시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오르더라도 여전히 영하권이기 때문에 눈이 얼어붙을 우려가 있어 출근길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