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부고] 예술영화 거장 앙겔로플로스

‘안개속의 풍경’ 등 예술영화로 유명한 그리스 감독 테오 앙겔로플로스(사진)가 24일(이하 현지시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77세.

 AP 등 외신들에 따르면 고인은 아테네 항구 근처에서 오토바이에 치어 머리를 심하게 다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그는 그리스 재정위기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다룬 신작영화 ‘또 다른 바다’(The Other Sea)를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앙겔로플로스는 코스타 가브라스와 함께 그리스가 낳은 세계적 감독으로 꼽혀왔다. 1935년 아테네에서 태어난 그는 95년 ‘율리시스의 시선’으로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98년 ‘영원과 하루’로 칸영화제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