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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고생 `코카콜라 박물관 횡재`

미국 애틀랜타의 관광명소인 코카콜라 박물관 `월드 오브 코카콜라` 신관이 16일 누적 방문객 5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재미 한국인 여고생이 500만명째 방문객으로 당첨됐다.



주인공은 메트로 애틀랜타 북부의 한인 밀집도시인 덜루스에 사는 이고은(18)양으로 이날 마틴 루서 킹 목사 기념일 맞아 가족과 함께 코카콜라 박물관에 들렀다가 행운을 잡았다.



존스크릭 고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이 양은 "모든 사람이 내게 박수를 치고 풍선이 날려 깜짝 놀랐다"며 "내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코카콜라사는 이 양에게 박물관 평생 무료이용권과 상품권 축하패를 증정했다.



LA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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