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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에 그 아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의 댄스 삼매경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중앙포토]
`댄스곡으로 이름을 날린 팝스타 어머니와 댄서 출신 아버지의 춤 실력을 DNA에 담은 아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4일(현지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들 션 프레스턴 페더라인(7)에 대해 남긴 묘사다. 스피어스는 지난주 아들 프레스턴이 집에서 댄스 삼매경에 빠진 영상을 트위터로 공개했다. 데일리메일은 이 사실을 보도하며 “프레스턴이 부모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댄스 게임에 빠진 브리트니 스피어스(작은 사진)의 아들 션 프레스턴 페더라인의 모습. 게임에 방해 받지 않게 TV 앞을 지나가려는 동생도 막아 섰다.[사진=유튜브 캡처]
영상에서 프레스턴은 동작 인식으로 진행되는 댄스 관련 비디오 게임에 빠져 있다. TV 모니터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춤 동작을 따라 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양 팔을 아래 위로 벌린 채 휘저었으며 엉덩이를 비롯한 몸도 앞 뒤 좌우로 흔들었다. 댄스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TV 앞을 지나려 하는 어린 동생 제이든 제임스(5)를 밀쳐내기 까지 했다.



스피어스는 이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프레스턴이 그의 그루브(groove·리듬 장단)를 타고 있어!”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도 “너무 귀엽다” “톱스타가 될 소질이 보인다”는 댓글을 달았다.



션 프레스턴은 스피어스와 댄서 출신인 두 번째 남편 케빈 페더라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스피어스는 2004년 고교 동창생 제이슨 알렉산더와 라스베이거스에서 초 스피드로 결혼한 후 55시간 만에 이를 무효화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자신의 백댄서였던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들 션 프레스톤과 제이든을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이어 같은 해 매니저로 만난 제이슨 트라윅과 연인 관계로 발전해 지난해 12월 약혼했다.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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