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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인 반마? 말 타고 불 속 통과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산 바르톨로메 데 피나레스’ 마을에서 동물 수호 성인인 성 안토니오를 기리는 행사 도중 말을 탄 남자가 불길을 통과하고 있다. ‘루미나리아스’라고 불리는 500년 전통의 이 의식은 불 속을 통과함으로써 동물을 정화하고 악귀로부터 보호한다는 의미가 있다. [피나레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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