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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인 송해씨도 학교폭력 추방 캠페인 동참



17일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방송인 송해(86·왼쪽)씨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 종로2가 명예 파출소장인 송씨는 이날 학생들에게 “학교 폭력이 발생할 경우 117번을 누르고 통화를 하거나 #0117번으로 문자를 보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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