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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월세 8만원만 내세요

서울시는 올해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8만~16만원을 내고 거주할 수 있는 대학생 전용 임대주택 ‘희망 하우징’ 413실(상반기 268실, 하반기 145실)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희망 하우징은 서울시가 낡은 주택을 재건축하거나 고쳐 대학생이 살 수 있도록 공급하는 사업이다. 20일 공고 뒤 27일부터 입주 신청을 받는다.



전용 임대주택 413실 공급
서울시, 27일부터 신청 받아

상반기엔 성북구 정릉동 등 대학가에 214실이 공급된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1회 재계약할 수 있다. 정릉동 희망하우징은 낡은 다가구 주택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첫 사례로 이달 말 준공된다. 임대료는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13만2390원(기초생활수급자), 15만8870원(비수급자)으로 시중 임대료의 30% 수준이다.



 신청은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수도권 이외 지역 출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자녀 대학생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신청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통해 27일 오전 9시부터 할 수 있다. 마감은 다음 달 3일 오후 5시까지다. 1600-3456, 02-3410-7490~3



전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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