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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9일간 휴가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이 설 연휴와 주말 사이를 ‘샌드위치 휴가’로 잡아 9일을 쉰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25일부터 27일까지 휴가를 냈다. 21일부터 24일까지는 설 연휴고 28, 29일은 주말과 휴일이어서 실질적으론 총 9일을 쉬게 된다. 전임 시장들이 통상 여름에 일주일 정도 쉬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일이다. 박 시장은 “내가 휴가를 가야 공무원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겠느냐”며 휴가 계획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모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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