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조계종 차기 종정 진제 스님 … 미 의회 초청 조찬기도회에

지난해 말 조계종 차기 종정으로 추대된 진제(眞際·78·사진) 스님이 미국 의회의 초청을 받아 다음 달 2일 버락 오마바 대통령이 참가하는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다.



조찬기도회는 워싱턴 DC의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오마바 대통령이 연설하고, 미국 의회 의원은 물론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 등 140여 개국의 인사들이 참가한다.



진제 스님은 조찬기도회를 전후해 열리는 세미나 등 소모임에 참석해 한국 불교를 알릴 예정이다. 진제 스님은 28일 출국한다.



 진제 스님의 시자인 금성 스님은 “이번 행사는 특정 종교를 초월해 여러 나라의 각 분야 지도자가 모이는 자리”라며 “한국 불교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