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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과기부·정통부 역할 할 새 부처 필요”

물리학 교수 출신 박영아(한나라당 송파갑·사진) 의원이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의회와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가 공동 시상하는 ‘제1회 과학기술백년대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0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한다.



박영아 의원, 과학기술백년대계상 첫 수상

박 의원은 대학이 의학전문대학원과 의과대학을 선택할 수 있게 했고, 중단될 뻔한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 지원 프로그램인 ‘BK(두뇌한국)21’이 내년에도 이어지도록 정부의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다.



 - BK21 사업을 지속하게 했다고 들었다.



 “BK21 사업은 이공계 인재 육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말로 2단계 사업이 끝나는데 3단계 사업 계획이 없었다. 그래서 정부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내년에 3단계 사업이 시작되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현재 3단계 사업을 기획하는 위원회가 가동 중이다.”



 - 차기 정부에서 과학분야를 위해 할 일이 있다면.



 “현 정부가 없앤 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 역할을 할 새로운 부처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또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과학 과목을 필수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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